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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사, 자체 개발 솔루션 '백옵저버'·'마집사'로 고객·파트너 밀착 지원
![매사가 자체 개발한 통합 관제 솔루션 백옵저버의 대시보드[사진=매사]](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38/2026/08/31/0002239568_001_20260831111708559.jpg?type=w860)
매사가 자체 개발한 통합 관제 솔루션 백옵저버의 대시보드[사진=매사]
[디지털데일리 박재현기자]
매사는 자체 개발한 솔루션 '백옵저버(BackObserver)'와 '마집사(MAZIPSA)'로 고객사와 유지보수 파트너사의 업무 효율을 지원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.
매사는 두 솔루션 모두 관련 기술에 대해 특허·디자인·상표권 등록을 마쳤다.
백옵저버는 고객사 네트워크 내 여러 대의 넷백업(NetBackup) 서버를 서버 수량 제한 없이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확인하는 통합 관제 솔루션이다. 서버별로 일일이 접속해 상태를 확인하던 방식에서 벗어나, 모든 서버 현황을 한 화면에 모으고 원클릭으로 상태 확인과 점검을 처리한다.
AI 에이전트가 24시간 자동으로 서버 상태를 점검해 이상 발생 시 알림을 보내고 점검 리포트도 자동 생성한다. 엔지니어별 권한 분리, 화면 잠금, 감사 로그 기록 등 보안 기능도 갖췄다. 도입 전에는 개념검증(POC)을 지원해 고객사가 효과를 직접 확인한 뒤 도입할 수 있게 했다.
![매사가 자체개발한 스마트 유지보수 솔루션 마집사 대시보드[사진=매사]](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38/2026/08/31/0002239568_002_20260831111708594.jpg?type=w860)
매사가 자체개발한 스마트 유지보수 솔루션 마집사 대시보드[사진=매사]
마집사는 매사와 계약된 유지보수 업체를 대상으로 한 데이터 기반 스마트 유지보수 솔루션이다. 장애가 나면 앱에서 담당자 연락처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, 어떤 제품이 어떤 장애로 서비스를 받았는지 점검보고서까지 앱 안에서 조회할 수 있다.
종이나 엑셀에 흩어져 있던 유지보수 기록을 하나로 통합해 유실·보안 위험을 줄였다. 지능형 AI 관리비서로 기록 조회부터 통계 확인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다. 마집사는 앱스토어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.
박재현 기자(crejx@ddaily.co.kr)